변동·혼합·주기형, 고정기간의 의미

최종 확인 2026-10-18

고정기간이 길면 스트레스 DSR에 유리한가요?

네. 혼합형은 고정기간이 만기의 70% 이상이면 스트레스 금리가 0%가 되고, 50~70%면 40%, 30~50%면 60%로 줄어요. 다만 장기 고정 상품의 금리가 더 높을 수 있어요.

출처: 금융위원회 공고 제2026-362호 예고문(3단계 스트레스 DSR)

스트레스 DSR은 금리 상승 위험을 얼마나 오래 떠안는지로 반영비율을 정해요. 고정기간이 길수록 위험이 작아 비율이 낮아져요.

유형별 구조

유형금리 구조반영비율
변동형기준금리 따라 바로 변동100%
혼합형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고정 5년 미만 100%, 이후 비중별 80·60·40·0%
주기형주기마다 금리 변경주기 비중별 40·30·20·0%

고정기간을 늘리면

30년 만기에서 고정 10년이면 비중이 33.3%라 반영비율 60%예요. 수도권 기준 3.0%p × 60% = 1.80%p가 적용돼 변동형(3.0%p)보다 1.2%p 낮아져요.

조건(수도권)스트레스DSR상 최대 한도
변동형+3.00%p300,615,135원
혼합형 고정 10년+1.80%p340,858,908원
혼합형 고정 21년(70%)0.00%p418,922,480원

고정기간이 길면 항상 좋은가요

반영비율을 직접 계산하려면 유형별 비율 도구, 지역 차이는 지역 가이드, 한도는 메인 계산기를 쓰세요.

기준 2026-07-01~12-31, 참고용 추정입니다. 실제 한도는 금융회사 심사(신용등급·가산금리·담보평가·LTV·DTI)에 따라 달라지며 이 사이트는 대출 중개·추천을 하지 않아요. 12월 금융위·은행연합회 발표로 기준이 바뀔 수 있어요.

자주 묻는 질문

혼합형 고정 5년 미만이 100%인 이유는?

고정기간이 짧으면 금리 상승 위험이 변동형과 비슷하다고 보기 때문이에요(금융위 예고문 표).

주기형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
변동주기를 만기로 나눈 비중으로 구간을 정해요. 30년 만기에서 5년 주기면 16.7%로 40%가 적용돼요.

공식 출처와 확인일